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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8 (19:32:46)
★ 무당근 초절임

단맛식초 :식초 5T, 설탕 2.5T, 소금 약간
무 300g, 당근 1~2개

1) 먼저 무와 당근은 채썰어주세요.

2) 무는 수분이 많기 때문에 무 무게의 2%의 소금, 당근은 수분이 조금 적기 때문에 당근 무게의 3%의 소금을 뿌려서 각각 절여주세요.




물기 나올때까지 절여주시는데 한 10분정도 걸려요. 그리고 물기를 꼭 짜주세요.



3) 단맛식초는 다 섞어주세요.

4) 빈 유리병에 물기 꼭 짠 무와 당근을 담고 단맛식초를 넣고 섞은 다음 뚜껑 닫아 하룻밤 재워두시고 드시면 되요.
(유리병을 꺼꾸로 세워두면 맛이 골고루 베어서 좋아요)




저는 반나절 상온에 놔두고 냉장고에 보관했구요,
다음날 바로 먹기 시작했는데 새콤달콤한 맛이 좋아서 느끼한 음식 먹을 때 딱 좋아요.



★ 오이미역초무침





단맛식초 : 식초 5T, 설탕 2.5T, 소금 약간
오이, 미역, 생강 조금

1) 미역은 물에 불려서 한입크기로 자르고, 체에담고 뜨거운 물 뿌렸다가 찬물에 헹궈주세요.
2) 먼저 오이는 얇게 잘라서 소금 뿌려서 물기가 나오면 손으로 꽉 짜주세요.
3) 생강은 얇게 채썰어주세요.
4) 먹기 직전에 오이, 미역, 생강 넣고 단맛식초에 버무려주세요.



채썬 생강이 들어가서 미역의 비린맛이 조금 덜 해서 좋아요.
채썬 생강이 싫으시면 생강즙 조금 넣어주시면 되요.^^
No. Subject Nick Name col_read Registered Date
Selected no image 무당근 & 오이 초절임
KAAWNY
16332 Jul 8, 2011
★ 무당근 초절임 단맛식초 :식초 5T, 설탕 2.5T, 소금 약간 무 300g, 당근 1~2개 1) 먼저 무와 당근은 채썰어주세요. 2) 무는 수분이 많기 때문에 무 무게의 2%의 소금, 당근은 수분이 조금 적기 때문에 당근 무게의 3%의 소금을 뿌려서 각각 절여주세요. 로딩중 로딩중 물기 나올때까지 절여주시는데 한 10분정도 걸려요. 그리고 물기를 꼭 짜주세요. 로딩중 3) 단맛식초는 다 섞어주세요. 4) 빈 유리병에 물기 꼭 짠 무와 당근을 담고 단맛식초를 넣고 섞은 다음 뚜껑 닫아 하룻밤 재워두시고 드시면 되요. (유리병을 꺼꾸로 세워두면 맛이 골고루 베어서 좋아요) 로딩중 로딩중 저는 반나절 상온에 놔두고 냉장고에 보관했구요, 다음날 바로 먹기 시작했는데 새콤달콤한 맛이 좋아서 느끼한 음식 먹을 때 딱 좋아요. ★ 오이미역초무침 로딩중 단맛식초 : 식초 5T, 설탕 2.5T, 소금 약간 오이, 미역, 생강 조금 1) 미역은 물에 불려서 한입크기로 자르고, 체에담고 뜨거운 물 뿌렸다가 찬물에 헹궈주세요. 2) 먼저 오이는 얇게 잘라서 소금 뿌려서 물기가 나오면 손으로 꽉 짜주세요. 3) 생강은 얇게 채썰어주세요. 4) 먹기 직전에 오이, 미역, 생강 넣고 단맛식초에 버무려주세요. 로딩중 채썬 생강이 들어가서 미역의 비린맛이 조금 덜 해서 좋아요. 채썬 생강이 싫으시면 생강즙 조금 넣어주시면 되요.^^
53 no image 누가 만들어도 맛있는, 상큼한 오이피클
KAAWNY
8537 Feb 22, 2011
재료 오이 6개, 양파 1개, 레몬 1/2개, 고추 2개, 통후추 1작은술, 깻잎 5장, 마늘 1쪽, 물 4컵, 식초3컵, 설탕 2컵, 소금 1작은술 안녕하세요~ 늘 겨울은 추웠지만 올 겨울은 정말 너무 너무 춥네요. 날이 너무 추워서 괴롭지만 그래도 또 먹을건 먹고.. 해야죠. *^^* 누가 만들어도 맛있는 새콤달콤한 오이피클이예요. 완전 간단하지만 누구 입맛에나 무난하게 잘 맞아서 아주 맛있답니다. 예쁜 병에 담아서 주변에 선물해드리면 다들 좋아하셔서 늘 한가득 만들어서 주변에 선물로도 자주 드리는 오이피클이예요. * 완전 간단하기에 과정샷은 없어요. 오이는 동글동글 썰고 깻잎이며 고추는 쫑쫑 썰고, 마늘도 편으로 썰고, 레몬은 그냥 동그랗게 썰어놓으세요. 그다음 모든 재료를 잘 섞어서 유리병에 넣어주세요. * 재료를 모두 유리병에 담아주신다음 분량대로 물, 식초, 설탕, 소금, 통후추를 넣어서 설탕이 녹을정도로만 팔팔 끓이신다음 뜨거울때 바로 재료가 들어있는 유리병에 한가득 부어주세요. * 뚜껑을 닫아서 식으면 냉장고에 넣어 차게 드시면 더 맛있어요. 만든 다음날부터 한달 넘어도 아삭아삭 맛있답니다. 예쁜 유리병에 넣어서 선물해주시면 더 좋구요. * 요렇게~ 보통 유리병을 깨끗하게 씻거나 소독해서 넣어주시면 한달 지나도 아삭한것이 너무 너무 맛있어요. * 고추는 홍고추랑 청고추 한개씩 써주셔도 되고 청고추로만 하셔도 되구요. 선물할때 레몬을 먼저 병에 딱 붙여주고 재료를 넣으면 더 이쁘겠죠. 흔히 피클 만들때 넣는 피클링스파이스 대신 한국형 허브인 깻잎이나 마늘, 고추를 넣어주시는것이 더 맛있어요. * 이렇게도 한번 포장해보고~~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
52 no image 깐쇼새우
KAAWNY
13853 Oct 23, 2010
51 no image 쇠고기버섯전골
KAAWNY
8496 Oct 11, 2010
왠? 버섯이냐구요? 어니서 공짜로 생겼냐구요? 아닙니다.;; 어째 욕심쟁이처자.. 냉장고에 쟁여둔다고 사다놓은 버섯이랍니다. 배추가 만원넘게 하는 지금.. 평소보다 저렴한가격에 좋아하는 물건을보며 사다쟁여놔야 직성이 풀리는 처자..냉동실로, 김치냉장고로 정리되어 들어가는 버섯들이랍니다. 냉장고이야기는..다음에해욧~^^ 1.'띠포리' 라고 부르는 멸치 사촌과 다시마로 육수를 우렸어요. 2. 전골에 넣고 싶은 버섯들은 살짝 씻어 손질해둡니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고기가 들어가지 않으면 맛없다는 처자.. 냉동실뒤져, 소고기 덩이 하나 찾아내고 찬물틀어 해동겸, 핏물을 살짝 가셨습니다. 3. 쇠고기는 썰어 국간장,후추,마늘에 버무려 양념해두었어요. 4. 육수가 끓으면 준비해둔 버섯, 쇠고기, 청량고추, 양파, 다진마늘을 넣고 보글보글 끓여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5. 버섯, 소고기 모두 잘익는 편이라 한소끔 끓어 익고나면 시금치, 파 같은 야채와 팽이버섯을 올려 마무리합니다. 향긋한 버섯향 맡으며 보글보글 끓여먹는 버섯전골.. 지겨웠던 여름을 보내며, 맞이하는 가을에 정말 어울리지 않나요?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구요.. '이룸이'가 많이 커서..자꾸자꾸 크고있는데.. 어여 나오길 같이 빌어주세욧.. 순산할 수 있겠죠? ㅎㅎ
50 no image 닭날개 마늘치킨조림
KAAWNY
8343 Oct 9, 2010
후회 안 하실 거에요 약간 짭조름 합니다. 그래서, 울 집 아이들은 우유랑 함께 먹었어요..^^ 아빠들 맥주안주 로도 괜찮을 실 거에요 집에서 만들면 깨끗한 기름에, 맛도 파는 거 못지 않거든요... 아~~~~~~~~~~~~~~~~~~ 만드는 방법은.... 재료 : 닭날개 500g (1팩), 우유약간, 허브솔트 (소금,후추대체가능),파슬리가루(대파로 대체가능), 전분 4 숟가락, 계란흰자1개, 양념: (밥 숟가락기준) 간장3, 맛술1, 설탕 2, 참기름 0.5, 다진마늘 1, 물 5, 소금 후추약간 깨끗히 씻은 닭을 우유에 담구어서 잡내를 없애 줍니다. 시간은 대략 15분에서 20분정도 우유에서 꺼낸 다음, 물로 헹구고 하나 씩 잡고 칼집을 내어 주세요~ 안, 그러면 잘 안 익습니다..꼭 넣어 주세요~ 칼집 낸 닭날개에 허브 솔트 (혹은 소금이랑 후추)넣고 밑간을 하는 데 시간은 대략 5-10분 정도... 그 다음, 전분 가루랑 계란 흰자만 넣고 반죽을 골고루 합니다. 카레 가루 좋아하시는 분은 약간 넣어도 괜찮아요.) 튀길 때 굳이 기름 많이 하실 필요 없어요. 반쯤만 잠길 정도로만 해도 충분 합니다. 높은 온도에서 튀겨내는 데, 반드시 두번~~~ 두번 튀길때 약간에 시차를 두고 튀겨야 더 좋아요... 시간은 대략 3-5분 정도. 요건 두번 튀겼을 때 모습... 한 바삭 하겠죠 ㅎㅎ 요대로 먹어도 사실 맛있어요.. 요게 더 바삭함을 유지 하기 위해서 하나에 tip이 있습니다. 튀김 위에 다시 튀김 올리시지는 않으세요~ 그럼 바삭함이 확~~ 줄여요. 튀김 주욱~~~ 놓고, 그 위에 다시 튀김을 탑 처럼 쌓지 말고, 가운데, 키친타올 한장 깔고 다시 튀김을 올리세요. 간장이랑.. 기타 등등 들어가는 양은 위에 따로 적어 두었구요. 설탕은, 수북하게 절대 아닙니다. 담길 정도로만.. 해서 밥 숟가락 2개 입니다. 설탕양은, 취향껏 약간, 가감 하셔도 좋을 것 같구요. 마늘은 ... 한 숟가락 가득... 봉긋은 아니지만, 밥 먹을 때... 뜨는 정도... 뭔 말이 이리 어려워??? ... 그렇죠..역시.. ㅜㅜ 소금은 구멍 뚫린 소금통으로 3번 쳤구요. 후추는 4번 쳤습니다만, 요건... 처음 부터 그리 하시지 말구요. 처음 부터 재료들 다 ~~ 넣고, 바글~ 한번 끊인 후에 약간 찍어 먹어보고 간을 맞추세요.. 양념 준비되면, 센불에서 후딱~ 완전 후딱~~~ 닭날개랑 섞습니다. 처음 반응... 뭐야... 이리 양념이 적은 데.. 발린다고... 고런 반응 나올 수도 있으나.. 약간이 약간 작은 가? 그게 정상입니다..^^ 섞다 보면 어느순간.. 골고루.. 양념 잘 베거든요.. 참, 닭날개는 1팩 샀는 데, 앞에 500g 적혀 있더라구요. 마지막에 파슬리 가루 넣어도 좋구요. 없으면 대파 잎 부분 다져서 넣어도 괜찮아요.
49 no image 쇠고기양상추볶음
KAAWNY
9956 Oct 1, 2010
48 no image 고기의 부위별 명칭과 용도
KAAWNY
23370 Sep 19, 2010
외국에 사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장보러 갔다가 고기 파는 코너 앞에서 망설였던 경험 있었을 듯 싶어요. 저는 한번이 아니고 아주 여러번을 그랬었다는게 문제죠. ㅎㅎ 예전에는 가장 싼 부위를 집었어요. 다행히도 그 부위가 chuck (장정육) 이어서 적당히 기름기도 있고 또 적당히 담백해서 국이나 찌개용은 물론 로스구이나 불고기 같은 것도 척척 만들 수 있어서 좋았구요. 아직까지도 저렴하면서도 용도가 다양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위이기도 하답니다. 고기를 보면 사실 부위이름을 정확하게 모르더라도 용도를 생각해 볼 수가 있답니다. 기름기가 살조직 사이사이에 자잘하게 많이 들어있으면 스테이크용이나 구이용, 불고기 용으로 아주 좋아요. 조직 사이 사이에 있는 자잘한 기름층이 고기를 부드럽게 해주거든요. 또 고기중에 눈으로 보기에도 기름기는 없고 결이 착착 나있는 부위들이 있는데요 그 부위들은 국물용이나 장조림 용으로 아주 좋은 고기들이에요. 혹은 채썰어서 볶는 음식이라든가 산적 같은 요리에 아주 좋구요. 국물용이나 장조림 용으로 푹 익히면 결대로 고기를 쭉~ 쭉~ 찢을 수도 있고, 또 결이 나 있으니 결을 따라 썰어 쓰시면 채썰어 볶을때 고기가 흐트러짐 없이 반듯하게 볶아지기도 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고기 사실 때 부위별 명칭을 모른다 하시더라도, 살조직 사이 사이에 기름이 얼마나 자잘하게 껴있는지 혹은 기름기 없이 결이 잘 나 있는지 요런 것만 잘 살펴 보시더라도 충분히 용도에 맞게 생각해서 고르실 수 있는거죠. 그래도 부위별 명칭을 알면 장보러 가서 일일이 고기 쳐다보고 결정해야할 시간이 줄어드니까 그게 더 유익하긴 해요. 그죠? ^^ 아래에 제가 아는만큼 정리를 해 보았는데요, 정육 코너 앞에서 망설이는 시간 많으셨던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쇠고기** chuck (장정육 - 목과 어깨살) 조림, 스튜, 구이, 불고기, 국거리 활용도가 아주 높은 부위이고 맛도 진하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한번 사두면 여기저기 다양하게 쓰일 수 있어서 좋아요. 기름이 덩어리로 붙어있기도 하지만 덩어리 기름은 손질하면서 떼어내시면 되니까 큰 상관은 없습니다. 전 이걸로 국, 찌개, 불고기, 찹 스테이크 등등 다양하게 활용합니다. tender loin (안심) 스테이크, 구이용. filet mignon 은 안심부위에 있는 최상급 스테이크용 고기입니다. 특별한 날 분위기 있게 칼질할 수 있는 고기에요 ^^ sirloin (등심) 너비아니, 전골, 구이용 T-bone steak, porterhouse steak, strip steak는 등심부위에 있는 스테이크용 고기입니다. 안심이 최상급이라면 등심은 상급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요거 paper thin slice 해달라고 하시면 샤부샤부용 고기로도 아주 좋습니다. 물론 불고기로도 좋지요. top sirloin, striploin 모두 이 부위에서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top round (우둔살) 가늘게 채썰어서 볶는 용, 산적. 불고기 엉덩이 쪽 살인데 기름기가 적고 결이 길게 나있어서 결 반대 방향으로 얇게 썰면 기름기 없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불고기 감으로도 괜찮습니다. eye of round (홍두깨살) 장조림, 육포, 가늘게 채썰어서 볶는 용 역시 엉덩이쪽 살인데 장조림용으로 많이 쓰여요. 양지머리나 사태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장조림 만드실 때 좋습니다. 물에 덩어리채로 삶아서 결 반대 방향으로 얇게 썰어서 편육용으로도 많이 사용합니다. bottom round (설깃) 로스트, 불고기, 가늘게 채썰어서 볶는 용 역시 위의 엉덩이 쪽 살이고 용도도 비슷합니다. rump (엉덩이살) 역시 위의 round 들과 용도 같구요. brisket (양지머리) 국거리, 장조림 결이 쫙쫙 나있고 푹 끓여서 육개장이나 각종 국이나 전골의 기본 국물을 내는 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flank (업진육) 스튜, 국거리, 장조림 앙지머리 처럼 오랜 시간 끓여서 국물을 내는 요리에 아주 좋아요. 장조림 용으로도 훌륭합니다. shank (사태) 탕, 스튜, 찜, 장조림, 편육, 국거리 양지에 비해 기름기가 더 없고, 양지와 마찬가지로 오래 끓여 각종 국물 음식에 기본이 되는 재료에요. skirt steak (치맛살) 스테이크, 구이 기름이 조직 사이사이 촘촘하게 박혀있어서 구이용으로 좋아요. 양념해서 구워도 아주 맛있습니다. rib (갈비) 찜, 탕, 구이 뼈가 있는 녀석들은 찜이나 탕용으로 좋고, 뼈가 없는 녀석들은 양념해서 굽거나 그냥 생고기 구이를 해도 좋습니다. rib eye (채끝살) 스테이크, 로스구이, 주물럭, 샤브샤브, 불고기 육질이 아주 연해서 스테이크 용으로 많이 쓰입니다. 기름기도 많은 편이라 부들부들한 질감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샤브샤부용이나 불고기감으로 쓰시기에도 아주 좋아요. 단 가격이 좀 쎄다는 게 흠이라면 흠이죠... tail (꼬리) 탕, 찜 향신 재료들을 넣고 푹푹 오래 끓여 탕으로 드시거나 양념갈비처럼 찜을 해서 드셔도 좋은 부위입니다. knee bone (도가니) 탕, 수육 사골, 양지등과 같이 넣어 푹푹 끓여 곰탕으로 드시면 좋은 부위입니다. 향신재료와 도가니만 푹푹 끓여서 수육으로 양념장과 함께 드셔도 좋구요. marrow bone (사골) 탕, 국 다른 고기 부위와 함께 끓여서 곰탕을 낼때 사용하거나 사골만 오랜시간 끓여서 뽀얀 국물을 내어 다른 국물 음식에 베이스로 사용합니다. **돼지고기** boston butt, shoulder butt 혹은 shoulder (목살) 찌개, 수육, 불고기, 구이 기름이 많은 편이고 육질 자체도 부드러워 다용도로 쓰이는 부위입니다. 이 부위를 얇게 썰어 돼지고기 불고기를 해도 좋고, 향신재료와 함께 삶아 수육으로 쓰셔도 좋아요. 도톰하게 썰어 구워도 맛있고, 비지찌개나 김치찌개 같은 음식에 목살 두툼하게 썰어 넣고 끓이셔도 엄청 맛있습니다. rib (갈비) 탕, 찜, 구이 바베큐 구이용으로 좋고, 한국식으로 양념해서 찜을 해드셔도 좋은 부위입니다. 감자탕이나 김치찜에 활용하셔도 좋구요. belly (삼겹살) 불고기, 구이, 수육 말이 필요없죠. 그냥 구우나 양념해서 구우나 다 맛있고, 덩어리 삼겹살 큼직하게 썰어서 김치랑 같이 지지면 밥 2공기 기본입니다. 수육으로도 훌륭하구요. loin (등심) 돈까스, 볶음, 스테이크, 장조림 기름기가 없는 편이고 덩어리로 사시면 장조림이나 로스트 용으로도 활용하시기 좋습니다. tender loin (안심) 탕수육, 구이, 스테이크, 볶음, 장조림 등심보다 좀 더 부드러운 부위이고 기름기가 적습니다. neck bone (목뼈) 감자탕, 돼지국밥등 탕이나 찌개에 국물로 쓰시면 좋습니다. **닭고기** 닭고기는 신체 부위 자체가 부위별 명칭이라 따로 언급할 필요는 없을 듯 싶구요, 부위별 용도만 언급해 드릴께요. 기름기가 없는 하얀 가슴살(breast)은 굽거나 튀기는 용으로 많이 쓰이고 혹은 삶아서 닭살을 이용한 샐러드나 샌드위치 스프레드 용으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가슴살은 맛이 퍽퍽하기 때문에 볶음이나 찜등의 음식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허벅지살 (thigh)이나 다리살(leg) 같은 붉은 부위의 살은 껍질을 제거하고 사이사이 박힌 지방을 제거하더라도 살 자체의 육질이 연해서 찜이나 볶음음식에 아주 좋습니다. 물론 튀기거나 양념해서 굽는 용으로도 허벅지살이나 다리살은 아주 훌륭하구요. 닭으로 국물을 내실 때는 껍질 벗겨서 하시는 분들 계신데요 껍질에 있는 지방에 많은 맛이 담겨 있으니까요 일단 껍질 벗기지 마시고 물에 끓이세요. 닭이 다 익고 나서 껍질과 여분의 덩어리 기름을 제거하고 국물에 뜬 기름기를 거둬내시는 게 더 맛있게 닭국물을 낼 수 있는 비법입니다.
47 no image 양파잼오픈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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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3 Sep 13, 2010
양파잼오픈토스트 (잼 4인분 분량) 재료준비 (저울로 재봤어요...^^) 주재료: 식빵(2장), 슬라이스햄(2장) 양파잼재료: 양파(큰 것 1개-200g), 설탕(2분의 1컵-80g), 소금(약간), 레몬즙(1), 발사믹식초(1) 양파잼을 올린 오픈토스트....^^ 양파는 큰 것으로 1개.... 그람수를 재어보니 대략 200g 정도가 되네요...^^ 양파는 반으로 잘라 다시 반으로 잘라서 가늘게 썰어주고.... 팬에 썰어놓은 양파를 넣고 설탕(80g-2분의 1컵 정도), 소금(약간)을 같이 넣고서..... 전 백설탕밖에 없어서 그걸 넣었는데요~~ 황설탕을 넣어야 색감은 더 이쁘더라고요....^^ 은근한 불에서 끓여주기.... 잼을 만들때는 바닥이 뚜거운 냄비나 팬이 좋아욤....^^ 따로 양파잼에 물을 넣는 것이 아니래도 설탕과 소금을 넣고나면 바로 수분이 많이 나올거예요~ 어느정도 물기가 촉촉하게 조려지면.... 레몬즙(1)을 넣고.... 또 이어서 바로 발사믹 식초(1)를 넣어주면 끝..... 만약 발사믹 식초가 없다면 요건 생략해도 좋아요. 전 발사믹 식초가 맛도 더하지만, 양파잼의 색감도 예쁘게 해줘서 딱 1숟가락만 넣어봤어요....^^ 양파잼은 전체적으로 너무 졸아들지 않게 하는 것이 맛있어요. 저도 몇번 해보면서 금세 후딱 조려져서 다시 따뜻한 물을 붓고 또 하고~~ 또 주스를 조금 붓고서 또 조리고...ㅋㅋ 뭉근한 불에 물기 촉촉하게 조려주시고요~ 혹 과하게 조려졌다고 해도 양파잼을 다른 요리 등에 설탕 대용으로 사용하면 썩 괜찮답니다....^^ 완성된 양파잼...^^
46 no image 고등어무조림
KAAWNY
5749 Sep 13, 2010
고등어 무 조림(3-4인분) 재료준비(종이컵과 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고등어(작은 것 2마리), 청주(1), 무(3줌), 양파(중 2분의 1개), 대파(2분의 1대), 홍고추(1개), 멸치다시마육수(2컵) 양념재료: 간장(3), 고추장(1), 고춧가루(2), 청주(2), 다진 마늘(1), 다진 생강이나 생강가루(약간), 물엿(0.5) 대한민국 국민반찬.... 고등어 무조림....^^ 맞죠? ㅎㅎ 먼저 고등어는 해동해서 2토막으로 잘라 청주(1)를 뿌려 잠시 두고.... 저는 비닐팩에 든 냉동 고등어를 사용했어요.. 흔히들 말하길 홈쇼핑 고등어......그거요.... 홈쇼핑에서 구입해도 좋고, 또 온라인 마켓이나 일반 대형마트까지.. 내장 바르고, 다듬고, 세척까지 해서 바로 조리해서 먹으면 되게 포장이 되어 있는 것이예요... 생물 고등어가 물론 제일 맛있긴 하지만, 직장 다니는 사람들이나 바쁜 주부들이 사용하면 좋은것 같아요....(직장 안 댕기시는 저희 친정 엄마도 손질된 고등어 사용하시더라고요...ㅋㅋ...근데 꼭 안동 고등어를 사서 드시는듯~~) 제가 사용한 고등어는 아주 작은 사이즈예요.. 큰 고등어를 사용하실 때는 큰 것 1마리만 조리시면 양이 딱 맞으실 겁니다.... 포장된 고등어를 사용하실 때는 어느 정도 간이 되서 괜찮지만.... 시중에 생물 고등어를 사실 때는 다듬고 나서 소금에 어느 정도 절여서 사용해야 고등어가 싱겁지 않고 간이 잘 배서 맛있어요... 보통 생선가게에서 사면 손질하고 나서, 굵은 소금을 촥촥 뿌려서 주니깐요~~~^^ 무는 도톰하게 썰고... 양파도 굵게 채 썰고... 대파와 고추도 어슷하게 썰어 주고... 고추는 냉동실에 얼려둔 것을 사용했어요.... 청 고추가 없어서 홍고추를 사용했지요.... 어떤 고추라도 괜찮아요~~~ 양념재료인 간장(3), 고추장(1), 고춧가루(2), 청주(2), 다진 마늘(1), 다진 생강이나 생강가루(약간), 물엿(0.5)을 모두 한데 섞고... 냄비 밑에 무를 깔고.... 그 위에 고등어를 올리고, 또 양파를 넣고....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골고루 다 넣어주고.... 진하게 끓인 멸치다시마육수(2컵)를 넣고.... 그냥 맹물을 넣으면 아무래도 맛이 덜해요... 저의 요리들 중에 대부분의 맛의 비결은 바로 이 멸치다시마 육수에 있다는 사실...!! 맛있는 멸치다시마 육수를 가지고 요리를 하면 정말 따로 조미료가 필요 없어요~~~ 이렇게 만들어진 고등어 조림은 나중에 국물에 밥을 비벼서 먹어도 맛있지요... 자글자글 처음에는 센 불로 해서 끓이다가.... 어느 정도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서 조려주고.... 무와 고등어, 양파에서 물이 나와서 잘박해질 거예요... 고등어나 생선같은 조림은 처음에 뚜껑을 열고 불의 세기를 세게해서 조려야 비린 맛도 휘발이 되고 한답니다... 어느정도 센 불에서 조리다가 불을 중불, 또는 약불로 줄여 뭉근하게 푹 오래 조려줘야 맛이 있어요.... 무가 푹 무르게 익고, 고등어가 간이 배어들게 잘 조려지면... 마지막으로 미리 썰어 놓은 대파와 고추를 넣고 살짝 더 조려내면 끝.... 저는 국물이 잘박하게 남을 정도로 조려줬어요.... 바짝 조리지 않고요..^^ 완성된 고등어 무조림....
45 부추샐러드와 삼겹살 File
KAAWNY
6750 Sep 9, 2010
44 소고기 무밥 File
KAAWNY
6727 Sep 3, 2010
43 도시락 반찬 요리 File
KAAWNY
6714 Aug 31, 2010
42 일본식 불고기 덮밥 File
KAAWNY
7138 Aug 31, 2010
41 no image 전자렌지로 떡 만들기
KAAWNY
19571 Aug 28, 2010
재료 찹쌀가루 180g 설탕 40g 소금 2g 물 200ml 1. 우선 찹쌀가루, 소금, 설탕을 준비하고 내열그릇에 정량의 물을 담아놓으세요. 2. 가루류를 물 속에 투하시킨 뒤.. 3. 멍울이 생기지 않도록 잘 섞어주세요. 4. 잘 섞여진 반죽을 랩으로 싸 주세요. 5. 4를 전자레인지에서 3분간 돌린 후 꺼내 반죽을 숟가락으로 한 번 뒤섞은 뒤 다시 2분간 전자레인지에서 돌려주세요. 6. 짜잔-기본 떡 반죽이 완성되었습니다. 7. 방금 쪄낸 아름다운 찰떡의 자태! 뜨거우니까 조심스레 랩을 벗겨주세요. 짠! 기본 떡 반죽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떡을 만들어봐야겠죠. 3가지 떡을 만들 계획입니다. 바로 인절미, 영양콩찰편,녹차 바람떡이 오늘의 주인공들이지요!!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떡집에 가면 고소한 내음으로 우리를 유혹하는 그 이름도 친근하다 인절미! 기본 떡 반죽만 준비해두시면 인절미쯤이야, 간단하지요! 재료 기본 떡 반죽 볶은 콩가루(마트에 가면 구입하실 수 있답니다) 적당량 1. 우선 볶은 콩가루를 평평한 그릇에 준비해두세요. 2. 기본 떡 반죽을 숟가락으로 떠서 (이 때 숟가락에 물을 묻혀두시면 떡이 달라붙지 않아요.) 3. 1의 콩가루를 고루고루 묻혀가며 동글동글 모양을 잡아주시면 정말 간단하지요? 같은 방법으로 다양한 경단을 만들 수도 있답니다. 영양이 우수한 밤과 서리태(검은 콩)가 들어가 하나만 먹어도 속이 든든해지는 영양콩찰편! 왠지 만들기 어려울 것 같다고요?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문대기와 함께 만들어보아요~ 재료 기본 떡 반죽 (잠깐! 위의 기본 떡 반죽 과정 4에서 잠시 멈추어주세요!) 서리태(검은 콩)조림 (불리지 않은 검은 콩 50g, 소금 2g, 설탕 15g, 물 200ml을 약불에서 서서히 졸여주세요)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밤 조림 1. 전자레인지에서 처음 3분간 반죽을 돌린 후 준비해둔 밤 조림과 서리태 조림을 넣어 살살 섞어줍니다. 섞어준 반죽을 다시 전자레인지에 넣어 2분간 마저 돌려주세요. 2. 적당한 크기의 통에 랩을 씌운 후, 참기름 1방울을 떨어뜨려 랩 전체에 발라주세요. 다 돌려진 반죽을 통에 담아 랩에 싸서 서늘한 곳에서 식혀줍니다. 3. 식혀진 반죽을 꺼내어 살짝 두드려주세요. 모양도 잡고, 떡에 힘을 주기 위해서랍니다. 4. 적당한 크기로 썰어 그릇에 놓으면 영양콩찰편 완성! 떡 안에 바람이 있는 듯 하다하여 붙여진 그 이름 바람떡! 문대기는 호두와 단호박을 이용하여 바람떡 소를 만들어보았습니다. 굳이 소를 만들거나, 앙금을 사거나 할 것 없이 집에 있는 쨈을 넣어 만드셔도 색다른 퓨전 바람떡을 만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럼 만들어볼까요? 재료 녹차가루 1티스푼 넣은 기본 떡 반죽 호두 적당량 단호박 앙금 <단호박 앙금 만들기> 단호박 1/2통을 잘 익혀 씨와 껍질을 제거하신 후 속살을 충분히 으깨어 주세요. 으깬 단호박과 설탕 적당량(단호박이 달달하니 맛을 보아가며 넣어주세요)을 약불에서 잘 섞어가며 수분을 날려주시면 단호박 앙금 완성! 1. 단호박 앙금 안에 호두 1알 씩을 숨겨주세요. 2. 떡 반죽 적당량을 찹쌀가루가 흩뿌려진 바닥 위에 펼쳐 단호박 앙금을 그 위에 올려주세요. 반죽을 반으로 살짝 접어 앙금을 살포시 품게끔 만들어주세요. 3. 접혀진 반죽을 유리컵으로 반달모양을 만들며 지긋이 눌러주세요. 이 때 앙금이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4. 깔끔하게 정리된 바람떡, 완성입니다~ . .
40 오징어 잡채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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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8 Aug 26, 2010
39 no image 쫄깃함이 생명인 !!~~"부추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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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8 Aug 23, 2010
부추부침개(3장 분량) 재료준비(종이컵과 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부추(4줌), 양파(중 2분의 1개), 당근(약간), 청양고추(1개), 부침가루(1컵), 밀가루(1컵), 얼음물(1컵+2분의 1컵), 국 간장(1) 바삭함이 느껴지시나요~~~~? 부추부침개....^^ 먼저 부침개 반죽부터 만들기.... 부침가루(1컵), 밀가루(1컵)에 얼음물(1컵+2분의 1컵)을 넣고 반죽하고... 반죽의 질기를 봐서 물을 조금 더 넣어주어도 좋아요... 부침개를 만들 때는 먼저 이렇듯 부침반죽부터 만드세요... 부추에다가 가루 종류 넣고 막 이기면서 반죽을 만들면 부추에서 풋내가 나거든요.... 저희 친정 엄마는 부침개를 만들때 부침가루와 밀가루를 반반씩 섞어서 쓰신다고 하시더군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해서 먹으면 늘 맛있기에~~ㅋ 그리고 물은 그냥 미직지근한 물 사용하지 마시공~~ 시원한 찬 물 내지는 얼음물 사용하시면 확실히 바삭하고요~~~^^ 위 만들어 놓은 반죽에 조선간장(1)을 넣고..... 이 조선간장도 비법이라면 비법... 저희 친정 엄마가 부침개 간을 늘 국간장(조선간장)으로 하시더군요...^^ 혹시라도 조선간장이 없으시다면 진간장으로 하지 마시고~~그냥 소금으로 하세요.. 그리고 국 간장은 집에 꼭 두고 사용하세요..... 부추는 4-5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채 썰어 준비하고.... 또 사진에는 없지만, 당근도 살짝 채 썰고, 청양고추도 송송 썰고... 부추부침개에는 양파가 같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부쳐지면서 양파의 달큰한 맛이 부추랑 참 잘 어울리거든요....^^ 근데 저... 부추 씻는거 엄청 싫어라 해요~~~ㅋㅋ 부추부침개는 오이소박이 담그려고 부추 한단 살때면 어쩌다가 부쳐서 먹지용~~~ 부침반죽 안에 부추와 양파, 당근, 청양고추 썬 것을 넣고.... 아무래도 당근이 들어가니깐, 색깔이 발그레~~~^^ 더 맛있어 보이는것 같더라고요... 물론 해물도 더 넣어주고, 오징어도 넣어주고 하면 좋겠지만서도... 이 정도만 넣어주어도 맛있어요..... 아이들이 먹을 것이라면 청양고추는 생략하시고요.. 가끔 하나씩 씹히는 고추가 알싸하니 맵거든요... 반죽을 살살 섞어주고... 간은 거의 안해도 되고요....그냥 후춧가루 정도만 살짝~~~~ 반죽의 양에 맞게 넣어주는 부추나 양파의 양을 조절하시면 되는데요.. 저는 듬뿍 들어가고, 밀가루반죽은 거의 보일랑 말랑한 것이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하나의 비법.... 이렇게 만들어진 반죽은 바로 부쳐서 먹는것 보다는... 이렇게 밀폐용기에 넣어서 하루 정도 냉장고에 넣어 두고 다음날 부쳐서 먹으면 더욱 쫀득 하답니다...^^ 저는 항상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다음날 부쳐서 먹지용~~~^^ 충분히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불의 세기를 중불이나 센 불에 두고 반죽을 넓게 고루 펴주고..... 밑면이 바삭하게 완전히 다 익으면, 뒤지개로 확~~뒤집어 주고... 다른 한면도 노릇노릇하게 부쳐서 먹으면 끝.....^^ 괜히 뒤적뒤적 여러번 뒤집지 마시고요... 한 면에 충분히 익으면 뒤집고, 또 다른 한 면도 바삭하게 익을 때까지 부쳐 주세요.... 그렇게 부쳐진 부침개는 한두번 정도 더 뒤집개로 꾹꾹 눌러가면서 부쳐주시면 되지요....^^ 보통 부침개의 가운데 면이 잘 안 익으니, 뒤집개로 가운데를 누르면서 부쳐 주세요... 완성된 쫄깃쫄깃 부추부침개...^^
38 돼지호박 엔초비 바통케잌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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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6 Aug 20, 2010
37 쑥갓김치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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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5 Aug 20, 2010
36 no image 햇감자 팬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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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7 Aug 16, 2010
(팬피자 2장분량, 밥숟가락 기준) 햇감자 3개, 베이컨 6장, 모짜렐라 치즈 적당량, 유기농 슬라이스 치즈 2장, 파마산 치즈가루 적당량, 대파 흰부분 2대, 건파슬리, 생바질...오일.. 간단 피자소스: 칠리소스 2큰술, 살사소스 1큰술, 유기농 케찹 2큰술, 유기농 돈가스 소스 1큰술, 조청 또는 올리고당 1큰술... 한가득 받은 햇감자입니다~ 쪄 먹고, 구워 먹고, 볶아 먹고...그래도 많이 남아서 색다른 간식으로 준비했지요~ 햇 감자는 감자칼 대신 물에 불렸다가 숟가락으로 살살 긁어 겉껍질을 벗겨낸뒤 사용하면 영양가 있는 얇은 속껍질을 그대로 먹을수 있답니다~ 가늘게 채를 썰거나 도구를 사용하여 채를 내주세요~ ...이왕이면 굵기가 비슷해야 익는 시간이 같아지니 도구를 이용하면 좋아요~ 체에 넣고 흐르는 물에 헹궈 전분기를 없앤뒤~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베이컨은 끓는 물에 데쳐 첨가물을 없애고~ 찬물에 헹군뒤 물기를 없애준뒤~ 채 썰어 준비하세요~ 대파는 심지만 빼고 겉잎만 곱게 채 썰어 준비하세요~ 피자소스를 구입해도 되고, 집에있는 소스들 총 동원해서 섞어 사용해도 됩니다~ ...여기에 핫소스와 청양고추를 다져 넣으면 어른용 맥주 안주와 간식으로 좋아요~ ㅎㅎ 달궈진 팬에 오일 두르고 물기없는 햇감자를 부침개처럼 올려주세요~ 약불인 상태에서 가장자리 모양을 잡아주고 눌러 골고루 익게 해주세요~ 2장 나오니 반만 올려주세요~ 소스를 반만 바르고 채 썬 베이컨을 뿌려주세요~ 슬라이스 치즈, 대파를 올리고~ 모짜렐라 치즈, 생바질, 건파슬리를 올린뒤~ 치즈가 녹을때까지만 뚜껑을 닫아주고 넓은 접시에 그대로 기울여 담아주면 됩니다~ ...소스가 스며들어 바닥이 탈수가 있으니 반드시 약한 불에서 조리하면 됩니다~ 간단하지만 맛 좋은 팬피자
35 마늘 쏘스 해물 오이 냉채 File
KAAWNY
10158 Aug 1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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